사용 방법
- 세전 연봉과 실제 조건을 충족한 월 비과세 급여를 입력합니다.
- 필요하면 기본공제 인원·추가 공제와 보험 가입 여부를 조절합니다.
- 월평균 수령액과 연간 세액 계산표를 비교하고 결과를 저장합니다.
연봉4,800만원의 기본 추정
- 입력·설정
- 연봉48,000,000원 · 비과세0원 · 본인1명 · 보험3종 가입
- 결과
- 월평균 약3,379,131원 (2026 기본 공제식 모형)
추가 공제·특별 감면이 없고 같은 급여로12개월 재직하는 예시입니다.
간이세액표와 월평균 추정의 차이
회사는 매월 급여에 간이세액표를 적용하고 연말에 실제 공제 항목을 반영해 정산할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연간 과세급여에서 근로소득·인적·보험료 공제를 빼고 기본세율과 근로소득세액공제를 적용한 뒤12로 나눕니다.
연금보험료 상한이7월에 바뀌므로 상반기와 하반기를6개월씩 계산합니다. 고액 상여가 특정 달에 몰리거나 중도 입·퇴사하는 경우에는 이러한 연평균 가정과 달라집니다.
비과세와 추가 공제를 입력할 때
비과세 여부는 급여 항목의 이름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비과세 금액은 이미 세전 연봉에 포함된 것으로 보고 연 과세급여에서 차감합니다. 매월 비과세액의12배가 연봉보다 클 수는 없습니다.
기본공제 인원은 본인을 포함하되 실제 나이·소득 요건을 충족한 사람만 세어야 합니다. 자녀·혼인·월세·표준 세액공제나 세금 감면은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으므로 추가 공제란도 해당되는 금액만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급여명세서와 왜 차이가 나나요?
월간 원천징수표를 조회하는 방식이 아니고 연간 추정 세액을 나누기 때문입니다. 회사의 공제 방식·보수 신고액·지급 시기까지 급여명세서와 대조하세요.
2027년 연봉에도 같은 요율을 적용해도 되나요?
이 계산의 명시된 기준은2026년입니다. 다른 연도의 연금·건강 요율과 세법은 이 결과에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