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계산

2026 직장가입자의 근로자·사업주 보험료를 분리 계산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기준 연도 2026

2026년 직장가입자의 근로자·사업주 부담을 나란히 봅니다. 국민연금 상·하한은 적용 기간에 맞게 선택하세요.

입력과 설정
예제
세부 설정

업종별 실제 요율을 입력하세요. 0은 미입력으로 표시하며 사업주 총액에 산재를 넣지 않습니다. 근로자 부담은 0원입니다.

금액·근무일·공제 정보는 이 브라우저 탭에서만 계산하며 서버·URL·영구 저장소에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직접 저장한 결과 파일은 기기에 남습니다.

사용 방법

  1. 보험료 산정에 사용하는 월 보수를 적고 적용 기간을 선택합니다.
  2. 사업주 비용도 보려면 고용안정 요율과 실제 산재 요율을 설정합니다.
  3. 보험별 근로자·사업주 금액과 산재 미입력 여부를 확인합니다.

월 보수300만원의 근로자 부담

입력·설정
월3,000,000원 · 2026년7~12월 · 연금/건강/고용 가입
결과
국민연금142,500원 + 건강107,850원 + 장기요양14,170원 + 고용27,000원 =291,520원

10원 미만을 버리는 계산 모형이며 실제 신고·고지 정산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기간에 따라 다른 연금 기준소득

국민연금 근로자 요율은2026년에4.75%이며 기준소득월액은 천원 미만을 버린 후 상·하한 범위를 적용합니다. 상반기는40만~637만원, 하반기는41만~659만원을 사용해 같은 고액 급여라도 연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전체 요율7.19%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직장 보수월액보험료 전체의 하한20,160원·상한9,183,480원을 먼저 적용하며,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에0.9448/7.19 비율을 곱합니다.

산재와 고용보험의 부담 주체

산재보험료를 근로자 월급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업종별 요율이 달라 기본값0은 비용이 없다는 판정이 아니라 입력되지 않았다는 표시이며, 이때 사업주 합계는 산재를 제외한 소계입니다.

고용보험의 실업급여 근로자 부담은0.9%로 계산하고 사업주에는 선택한 고용안정·직업능력 요율을 더합니다. 예술인·노무제공자·자영업자·지역가입자와 휴직 경감 등 다른 가입 유형은 이 직장가입자 모형에 넣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산재보험이0원으로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근로자 부담은 원래0원이고 사업주는 실제 업종별 요율을 입력해야 계산됩니다. 요율을 비워 둔 상태의 사업주 소계를 완성된4대보험 총비용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기준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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