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단어수 세기

회원가입이나 설치 없이 온라인에서 바로 쓰는 무료 단어수 세기 도구입니다. 글을 입력하면 단어수, 문장수, 줄수와 예상 읽는 시간이 실시간으로 계산돼요. 영어 에세이 단어 제한, 블로그·발표 원고 분량을 확인할 때 편리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 입력한 글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아요.

0 단어수
0 문장수
0 문단수
0초 예상 읽는 시간
0초 예상 말하기 시간
0 줄수

사용 방법

  1. 분량을 확인할 글을 입력창에 입력하거나 붙여넣습니다.
  2. 입력과 동시에 단어수, 문장수, 줄수, 예상 읽는 시간이 위쪽에 표시됩니다.
  3. 필요하면 "텍스트 복사"로 입력한 글을 그대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수 세기 도구의 특징

  • 브라우저에서 계산되어 입력한 글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음
  • 단어수·문장수·줄수를 한 화면에서 확인
  • 조절 가능한 읽기·말하기 속도로 예상 시간 제공
  • 한국어·영어 혼용 글에서도 사용 가능

집계 경계와 시간 추정 기준

언어별 단어·문장 구분

자동 언어는 입력의 한글·한자·가나를 우선 감지하고 그 밖에는 페이지 언어를 사용합니다. 지원 브라우저에서는 Intl.Segmenter로 단어처럼 쓰인 구간과 문장 경계를 세며, 줄은 CRLF를 줄바꿈 하나로 정규화한 뒤 실제 줄 수를 셉니다. 한자권·혼합 언어·하이픈 단어는 편집기나 제출 시스템의 기준과 다를 수 있어 짧은 표본으로 먼저 비교하세요.

읽기·말하기 시간은 추정값

예상 시간은 집계된 단어 수를 사용자가 정한 분당 단어 수로 나눈 값입니다. 기본값은 읽기 300, 말하기 130단어/분이며 각각 50~2,000과 50~500 범위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전문 용어, 숫자, 쉼표, 화면 설명과 청중의 언어 숙련도에 따라 실제 시간은 달라지므로 발표 원고는 직접 소리 내어 재고 최종 제출처의 집계 규칙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단어는 어떤 기준으로 세나요?

자동 또는 선택한 언어를 기준으로 브라우저의 단어 경계 기능을 사용합니다. 한글·한자·가나와 혼합 문장도 처리하지만 제출처마다 집계 규칙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짧은 표본으로 확인하세요.

예상 읽는 시간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집계된 단어 수를 선택한 분당 단어 수로 나눕니다. 기본 읽기 속도는 분당 300단어이며 직접 조절할 수 있으므로 글의 난이도와 실제 독자에 맞춰 확인하세요.

입력한 글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글이 서버에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